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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 수술받았을 때 청구할 수 있는 담보

사시는 두 눈의 정렬이 맞지 않는 상태로, 교정을 위해 수술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질병분류코드 H49, H50).

찾는 말: 사시수술 보험금 · 사시 보험 청구 · 사시교정 수술비

이 진단에서 흔한 치료 경로

  • 수술
  • 통원 진료

아이가 실제로 어느 경로를 거쳤는지에 따라 걸리는 담보가 달라집니다. 모든 경로를 거치는 것은 아닙니다.

먼저 진단서의 질병분류코드를 확인하세요

보험금 지급 여부는 병명이 아니라 진단서에 적힌 코드로 갈립니다. 같은 사시이라도 코드가 다르게 적히면 대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 아래는 이 진단에서 담보가 보장 범위로 두는 코드입니다.

  • H49
  • H50

설계서에서 이 3개 담보를 찾아보세요

한 번의 진단으로 여러 담보가 걸릴 수 있습니다. 진단비만 청구하고 입원일당·수술비를 놓치는 경우가 흔합니다.

  • 사시진단 코드가 보장 범위에 있음

    이 진단을 직접 보장 대상으로 두는 담보입니다.

    겹치는 코드: H49, H50

  • 수술비(종별 회당지급)치료 경로에 따라

    수술을 받았다면 진단 담보와 별도로 걸리는 담보입니다.

  • 수술비치료 경로에 따라

    수술을 받았다면 진단 담보와 별도로 걸리는 담보입니다.

위 목록은 ‘이 담보들이 해당 코드를 보장 범위에 두고 있다’는 뜻이며, 지급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지급 여부는 약관의 지급 조건과 보험사 심사가 정합니다.

담보 이름이 낯설다면 담보 사전에서 각 담보가 무엇을 보장하고 어디가 상품마다 갈리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챙겨 두어야 할 것

치료가 끝난 뒤에 서류를 다시 떼려면 병원을 한 번 더 가야 합니다. 진료를 받는 동안 함께 받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1. 진단서 — 질병분류코드가 적혀 있는지 확인

    코드가 빠진 진단서로는 어느 담보에 해당하는지 가릴 수 없습니다. 발급받을 때 코드 기재를 요청하세요.

  2. 진료비 영수증과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

    정액 담보만 청구하더라도 진료 사실을 확인하는 기본 서류입니다. 방문할 때마다 받아 두세요.

  3. 수술확인서 — 수술명이 정확히 적힌 것

    종별 수술비 담보는 받은 수술이 몇 종으로 분류되느냐로 금액이 갈립니다. 수술명이 뭉뚱그려 적히면 낮은 종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4. 설계서를 꺼내 위 담보 목록과 대조

    가입 당시 설계서에 어떤 담보가 들어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무엇을 청구할지 정할 수 있습니다. 담보명의 괄호 안 표기와 만기를 함께 보세요.

담보가 설계서에 있어도 만기가 이미 지났다면 지급되지 않습니다. 같은 설계서 안에서도 담보마다 끝나는 시점이 다른 이유는 만기 해설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사시에서 특히 확인할 것

  • 사시 담보는 만기가 15세·20세처럼 짧게 설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수술 시점에 만기가 지나지 않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 미용 목적이 아니라 치료 목적 수술임이 진단서에 드러나야 합니다.

증상·치료 정보는 여기서 확인하세요

베이비체크는 보험을 다루는 곳이지 의료기관이 아닙니다. 사시의 증상과 치료, 대처 방법은 의학 전문가가 감수한 원문을 보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질환의 정의·원인·증상·진단·치료를 의학 전문가 감수 아래 정리해 둔 곳입니다.

증상이 걱정되신다면 이 페이지를 읽는 것보다 진료를 먼저 받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보험금 청구는 치료가 끝난 뒤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설계서에 이 담보들이 들어 있는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

담보표를 붙여넣으면 어떤 담보가 있고 만기가 언제인지 정리해 드립니다. 가입도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계산기로 확인하기

이 페이지는 담보의 보장 범위를 질병분류코드 기준으로 정리한 것이며, 보험금 지급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지급 여부는 가입한 상품의 약관과 보험사 심사가 정합니다. 또한 이 페이지는 의학적 조언이 아니며, 증상과 치료에 관한 판단은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하십시오. 베이비체크는 보험을 판매하지 않으며 특정 상품을 권유하거나 비교·추천하지 않습니다.